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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포털 ‘복지로’의 맞춤형급여안내(복지멤버십)은 개인 상황에 맞는 복지 혜택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. 특히 에너지 바우처, 임산부 지원, 출산 지원, 아이돌봄 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신청까지 바로 연계됩니다. 2025년 기준으로 에너지 바우처 최대 701,300원, 임산부 지원 교통비와 농산물 바우처, 출산 지원 첫만남이용권 최대 300만 원, 아이돌봄 서비스까지 꼭 챙겨야 할 핵심 복지제도를 정리했습니다.
서비스 개요
맞춤형급여안내(복지멤버십)는 복잡한 제도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에너지 바우처, 임산부 지원, 출산 지원, 아이돌봄을 비롯한 주요 복지제도를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며, 소득·가구 구성·거주지 정보를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.
주요 기능
- 개인 상황에 맞춘 에너지 바우처, 임산부 지원, 출산 지원, 아이돌봄 제도 자동 추천
- 지원 대상, 지원 금액, 신청 방법 상세 안내
- 온라인 신청 연계 및 자격 여부 확인 가능
- 지역별로 상이한 서비스까지 맞춤형 제공
이용 절차
- 복지포털 ‘복지로’ 접속 → 맞춤형급여안내(복지멤버십) 메뉴 선택
- 본인인증 후 소득, 가구원 수, 거주지 등 정보 입력
-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 목록 확인 (예: 에너지 바우처, 임산부 지원, 출산 지원, 아이돌봄)
- 필요한 항목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기관에서 접수
분야별 복지 혜택
아래 각 분야별로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 종류에 대해 소개해놨습니다.
시기별, 종류별로 받을 수 있는 혜택 확인하시고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.
예를 들어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아이돌봄 서비스, 고령 노인을 돌보는 가정에서는 난방비, 전기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.
아동/보육 – 아이돌봄 중심
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있습니다.
- 아이돌봄 서비스: 돌봄 공백이 생긴 가정에 시간제·종일제 돌봄 제공
- 아동수당: 만 0~7세 아동에게 월 10만 원 지급
- 부모급여: 0~23개월 아동 가정 월 현금 지원
- 유아학비·보육료 지원
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·한부모 가정에서 특히 유용하며, 부모의 육아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.
생활지원 – 에너지 바우처 중심
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지원 제도입니다.
- 에너지 바우처: 2025년 연간 지원금액 → 1인 295,200원 / 2인 407,500원 / 3인 532,700원 / 4인 이상 701,300원
-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
- 주거급여
- 국민취업지원제도
특히 에너지 바우처는 전기·가스·등유·LPG 요금을 직접 차감해 주기 때문에 겨울 난방비와 여름 전기료 부담을 동시에 줄여주는 효과가 큽니다.
교육비 지원
- 교육급여(입학금, 교과서, 학용품비 지원)
-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
- 고교 무상교육
- 국가장학금
의료비 지원
- 의료급여
- 재난적의료비 지원
-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
- 노인 임플란트·틀니 건강보험 확대 적용
임신/출산 – 임산부 지원과 출산 지원 중심
- 출산 지원 첫만남이용권: 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 바우처 지급
-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지원: 단태아 100만 원, 다태아 140만 원
- 임산부 지원 교통비 바우처, 임산부 지원 친환경 농산물 바우처(지역별 제공)
-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
임산부 지원 제도는 임신 중 필요한 검사와 생활 편의를 돕고, 출산 지원 제도는 출산 직후 필요한 비용을 줄여줍니다.



감면서비스
- 통신요금 감면
- 전기·가스 요금 감면
- TV 수신료 면제
- 교통비 및 공공시설 할인



복지로 맞춤형급여안내(복지멤버십)를 활용하면 에너지 바우처, 임산부 지원, 출산 지원, 아이돌봄을 포함해 주요 복지 혜택을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2025년에는 에너지 바우처 최대 701,300원, 임산부 지원 교통비·농산물 혜택, 출산 지원 첫만남이용권 최대 300만 원, 아이돌봄 서비스 강화가 큰 변화이니 반드시 챙겨보시길 권장합니다.